너희는 세상에 빛이라 (마태복음 5:14-16)

 

(마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올해는 다른 해보다 더욱 추운 겨울이 되지 아니할까 걱정이 됩니다. 유가(油價)가 일 배럴에 35-40불을 바라보니, 지난해보다 갑절이 되어가고, 또 얼마까지 오를지 누구도 알 수 없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석유가 한 방울도 나오지 않고, 모두가 수입해서 살아야하니 답답한 일입니다.

이 기름이 가정과 거리를 밝혀주고, 따뜻하게 하며, 공장의 기계도 모두가 기름이 있어야 돌아가고, 길에 다니는 자동차도 기름이 없으면 전혀 움직일 수 없는 물건 입니다. 너무나 필요한 기름입니다.

 

1. 너희는 세상에 빛이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

 

1) 산 위에 있는 동네-산 위의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은, 산 위에 있는 도시는 어디서 보던 잘 보여 자연히 들어 날수밖에 없습니다. 등불도 역시 등경 위에 있는 빛은,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춘다는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에 빛이라어두움은 감추어지나, 빛은 드러나게 되며, 특히 어두울수록 빛은 잘 드러납니다. 성도는 세상에, 집안에 비추어야할 빛입니다. 세상 사람은 어두움에 속해있어 그들의 하는 일은 숨겨지고, 덮어지나, 예수 믿는 사람은 낮에 속하였기 때문에, 같은 잘못을 범하여도 숨겨지지 아니하고 드러나게 되며, 비난의 대상이 됩니다. 그러므로 더욱 언행심사에 조심해야합니다.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

(2: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

 

2) 등불을 말 아래 두지 않음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않습니다. ""이란?

10 되가 들어가는 원통형의 곡물 되는 그릇입니다.

공동번역 성경에는 뒷박이라고 했으나 잘못된 것입니다. 옛날 전기 없이 등잔 쓸 때, 됫박은 너무 낮고, 말은 높이가 상과높이가 같아서, 특히 저녁식사 할 때, 말 엎어놓고 등잔을 그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또한 등불을 켜서 말 아래 감추는 사람은 없습니다. 등불은 밝히기 위함이지 감추기 위하여 켜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성도가 부끄러운 일을 행하고, 자신을 감추며 살려한다면, 빛이 아닌 잘못된 삶입니다. 성도는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도,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빛의 삶입니다.

[5:12] “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

[3:8]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3) 등불은 등경[, 등잔걸이] 위에 둠

등경 위에 두면, 모든 사람에게 비추이게 됩니다. 등경은, 그러므로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성도들이 그들에게 빛을 비추어야 할 곳입니다. 왜 빛을 비추어야 합니까?

세상은 영적으로 어두움에 있고, 죄로 멸망의 길을 가며, 진리를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소경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두움에 있는 자들에게 구원의 복음을 널리 전해야만 합니다.

[10: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9:31] “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전파하니라

 

촛불 이미지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

 

2. 빛을 사람 앞에 비추라.

(15)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

 

1) 빛은 모든 것을 드러냅니다.

빛을 비추면 어두움의 숨은 것들이 드러납니다. 더러운 것도 드러나고, 잘못된 것도 드러납니다. 침례요한은 세상의 죄악을 드러내는 심판의 회개를 전했습니다.

마태복음 14장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를 빼앗아 아내 삼았음을 책망하므로, 감옥에 갇히고 결국 목 베임을 당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예수 믿는 사람이 일천만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바꾸어지지 않고, 지난날보다 요즘언론에서 보는 것처럼 불법이 더 성행하고 더 이기적이며 불의와 타협하여 악을 행하고, 디모데후서 31-3절에 말씀한 말세의 모습만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이 모든 일이 믿는다는 우리 모두가 빛을 사람 앞에 비추라하신 사명 버리고, 오히려 더 어두움에 살기 때문입니다.

[3:3] “요한이 요단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5: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2)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춤

기독교는 먼저는 가정 복음입니다. 노아의 가정이 구원을 받았고, 고넬료 가정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1631절에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 간수가 물을 때" “바울과 실라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전했습니다.

 

바울은 로마서 93절에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찌라도 원하는 바로라라고 말합니다.

예수 믿는다 하면서 가정을 등한이 하고, 오히려 가정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비난의 대상이 되면서, 사회에서 큰일을 하겠다는 사람들로 인하여 세상이 이렇게 엉망이 되어갑니다.

복음을 전하는 순서도 사도행전 1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딤전 3:4-5]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케 하는 자라야 할찌며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보리요

[딤전 3:12]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찌니

 

3) 빛은 길을 안내합니다.

 

지금의 시대는 삶의 목표가 잘못되어,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잘못된 욕망을 향하여 살아갑니다. 정치인도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만 살아갑니다. 학생의 공부하는 목적과 사람들의 돈 버는 목적도, 자신의 향락을 향하여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성도는 삶의 목표와 방향을 바르게 보여주는 안내자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2:21] “어떤 사람은 그 지혜와 지식과 재주를 써서 수고하였어도 그 얻은 것을 수고하지 아니한 자에게 업으로 끼치리니 이것도 헛된 것이라 큰 해로다

[삼상 12:21] “돌이켜 유익하게도 못하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헛된 것을 좇지 말라 그들은 헛되니라

 

사람이 세상에 왜 사는가를 가르쳐 주어야합니다. 사람이 왜 사는가의 참 본분을 모르기 때문에 짐승같이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대로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고 그들도 그리 살도록 너희 빛을 비추라고 말씀하십니다. 빛은 가야 할 길을 가리키며, 올바른 길로 인도합니다.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빛은 바른 길과 잘못된 길을 가르쳐줍니다.

등대의 불빛은 배가 항해하는 길과 방향을 제시하고, 자동차의 전조등은 자동차가 운전할 길을 밝혀줍니다. 예수님은 길이 되시고 진리가 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진리 안에 살아서, 빛과 어두움을 분별해 깨달아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시길 바랍니다.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8: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3.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16)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1) 착한 행실 (16)

 

착한 행실은 빛의 열매입니다.

태양의 빛은 곡식과 과수들로 열매를 맺게 합니다. 성도들은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성경에 [5: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 [3:8]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5: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13:15]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열매를 원하시며, [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고하십니다.

좋은 열매 많이 맺어야 하겠습니다.

(15:8)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

 

착한 행실을 보고-우리의 선행이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생활로 고백이 될 때 착한 행실로 세상사람에게 보여 주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입술에서 끝나기 때문에 세상으로 비난을 받게 되며, 예수 믿는 사람이 말쟁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신앙 고백과 일치되는 삶이 되도록 힘써 노력해야 합니다.

(벧전2:12)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

(2: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

 

분리-하나님은 창조에 첫 번째 하신 일이 빛을 만드시고 "빛과 어두움을 분리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빛과 어두움이 서로 사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그 둘 사이를 구분하시어 빛을 낮이라 하셨고, 어두움을 밤이라 하셨습니다.

예수 믿으면서 세상과 짝하며, 어두운 가운데 사는 것은 잘못된 삶입니다. 창조의 질서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 하지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

(고후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

 

2) 빛은 어두움을 정복합니다.

 

작은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밝힙니다. 나 같은 것이 무엇을 하겠는가? 하지 말고 비록 작은 불이라도 세상을 밝혀야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그러니 나도 같은 무리되지 말고, 세상이 어둡기 때문에 너희는 세상의 빛이 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등불은 낮에 필요한 것이 아니요, 밤에 어두우니 켜는 것이며, 밤하늘의 반딧불이 어두움을 밝히듯이, 비록 작은 불이라도 밝혀야합니다.

 

빛은 어둠을 지배합니다.

빛이 있는 곳에는 어두움은 물러갑니다. 성령의 빛이, 여러분에게 충만하면 어두움의 권세, 마귀는 쫓겨나갑니다. 마음에 기쁨과 소망을 넣으면, 어두움의 근심걱정은 사라집니다. 빛의 아들이라면서 마귀에게 항상 당하고, 어두움의 지배를 당하며 산다면, 잘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살전 5: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고전 15: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빛은 생명을 살게 합니다.

빛은 모든 만물을 자라게 합니다. 빛이 없다면, 생명이 살수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빛이신 하나님이 없다면, 우리에게는 멸망만이 기다릴 뿐입니다. 빛이신 예수님이 우리에게 생명 주시려 빛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14-5"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11-12"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12:36)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

(요일1:5)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

 

3) 빛은 아름다운 삶을 만듭니다.

 

빛은 아름답습니다. 빛은 색을 만듭니다. 무지개의 일곱 색이 빛으로 인하여 나타납니다. " 하나님은 창조 때 빛을 제일먼저 창조하시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난 815일 불꽃놀이를 보면서,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빛의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빛의 삶은 믿음의 삶이요, 어두움의 삶은 불신의 삶입니다. 기독교는 본질적으로 빛과, 소망과, 기쁨의 종교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기뻐하며, 소망 가자고 살라고 하십니다.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살전5: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

 

빛은 병을 치료합니다. 병원에서 레이져 광선이 병을 치료합니다. 햇빛이 병균을 죽입니다. 하나님은 치료하시는 광선이십니다. 우리가 빛에 거하면 어두움은 물러가고(염려걱정, 슬픔), 기쁨과 소망과 믿음으로 살면, 생활이 치료되고 병이 치료받습니다.“

T V 위장약 광고에, 인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뀝니다라는 것처럼, 불신을 버리고 믿음으로 바뀌면 치료됩니다.

[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

 

빛은 사람에게 모든 사물을 볼 수 있도록 합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소경이 된다면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그러나 눈이 있어도 빛이 없다면 아름다운 가을 단풍도, 어떤 물체도 볼 수 없고, 하나님의 창조의 솜씨도 볼 수가 없습니다.

믿는다 하면서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어두움의 영이 그의 영의 눈을 멀게 하여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게 됩니다.

계시록 314-22절의 라오디게아 교회에 안약을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하신 영의 눈이 밝아지려면 사도행전 917절에 사울이었던 바울도 아나니아 라는 제자가 성령님의 지시를 따라 안수할 때 성령 충만해 눈이 보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안약을사서 눈에 발라 보기를 바랍니다.

[1:18-19]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

[요일 2: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

 

4)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16)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의 선행이 잘못하면 자기가 들어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고, 자기가 영광을 받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민수기 2010-11절에 모세는 충성된 자로 일했으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고 내가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하고 그 손을 들어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쳐 물이 많이 솟아 나오므로, 모세는 백성에게 물을, 마치 자기가 나오게 한 것처럼 보였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잘못을 범하지 아니하려면 베드로전서 411절의 말씀을 기억해야합니다.

(벧전4: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

(32:51-52) "이는 너희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 가에서 이스라엘 자손중 내게 범죄하여 나의 거룩함을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타내지 아니한 연고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을 네가 바라보기는 하려니와 그리로 들어가지는 못하리라 하시니라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