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론(Anthroploogy) 입장에서의 Augustine와 Pelagius 주장 비교



아우구스티누스
  1. 하나님은 인간을 선하고 의롭게 창조하셨다. 인간은 완전히 자유로웠다. 이런 조건에서 인간은 하나님을 진실하게 섬기며 최고의 만족을 누렸다.
  2. 아담은 타락하여 이 모든 것을 잃어 버렸다. 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겨 악하게 되었으며 삶의 모든 관계에서 부패하여졌다.
  3. 타락의 주원인은 교만이었다. 교만은 자기 사랑이다. 그것은 인간의 의지를 주된 관심사로 한다. 하나님은 제거되고 자기가 하나님이 된다.
  4. 자기 사랑의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떠나서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일을 목적한다. 타락의 순서는 자기 사랑, 무지, 그리고 탐욕이다.
  5. 아담의 조건과 성격은 후손에 전가되었다. 아담은 다른 사람이 되었고 인류의 본성은 변했다. 그의 도덕적 특질은 우리의 것이 되었다. 형벌은 우리에게 넘어와서 우리의 자녀에게도 해당된다.
  6. 구원은 은혜로만 온다. 은혜가 사람 속에 타락된 의지를 재창조하며 선한 일과 해방된 후에도 활력 있게 영향력을 준다.
  7. 은혜의 중요한 사역은 사랑을 공급하는 것이다. 어거스틴이 이해하기로는 새롭고 선한 의지와 같은 것이다. 인간은 옳은 것을 의지하므로(뜻하므로) 의롭게 된다.
  8. 은혜는 피할 수 없다. 자유 의지는 파괴됐다. 불경건한 자들이란 부름 받지 못한 자들이다. 성례도 오직 부름 받은 자들에게 유효하다. 

천지창조 - 미켈란젤로(시스티나성당)


펠라기우스
  1.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를 행하라 하셨으니 인간은 그것을 행할 능력이 있다.
  2. 죄는 의지의 개별적 행동이다. 본성상 죄란 것은 없다. 만약에 인간의 본질이 죄라면 인간은 자유하지 못하며 책임도 없다.
  3. 죄의 보편성이란 모방으로 설명되어야 한다. 오랜 죄의 행습과 오랜 악습, 그리고 오랜 된 악의 그 습관이 죄된 본성을 가지도록 영향을 주는 것이다.
  4. 은혜는 의지를 돕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은혜라는 것은 하나님이 명하신 것을 보다 용이하게 성취하기 위해서 주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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